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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link>/nas/k2web/WIZARD_7.0.6.2_hallym/sites/museum/</link>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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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끝날긁개(End Scraper)}]]></title>
								<link>/bbs/museum/733/326042/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6-11 10:00:1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끝날긁개(End Scraper)
 구석기시대, 원주 매지리 출토, 5.8cm
 
 끝날긁개는 다른 말로 “밀개”라고도 하며, 구석기시대 전 시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석기입니다.
 이 석기는가죽이나 뿔, 뼈 등을 다듬는데 사용되는 일상적인 생활 도구입니다. 
 돌감에서 떼어낸 돌조각이나 자연적으로 떨어져 나간 소형의 석재를 활용하여 만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석기의 분류는 외형에 따라 긴 형태의 막대형, 원형, 손톱 모양의 반원형, 부채꼴형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석기의 끝날은옆쪽이 아니라 윗부분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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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긁개}]]></title>
								<link>/bbs/museum/733/326041/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5-02-04 14:14:1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영월 북쌍리 남애마을 유적 출토 볼록날 긁개 
 긁개 Side scraper 
 구석기시대, 12.5cm
 
  긁개는 구석기시대 전 시기에 걸쳐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석기입니다. 이 석기는 원석이나 깨진 돌조각 등을 활용하여 날이 직선, 볼록 또는 오목날을 이루도록 가파르게 다듬어 만들어진 석기입니다. 도구로써 기능적인 측면에서의 분류는 생활도구에 속하며, 가죽이나 나무를 다루는데 주로 사용되는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형태학적으로 긁개는 크기에 따라 대략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크기가 7cm를 넘으면 대형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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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홈날(凹刃石器)}]]></title>
								<link>/bbs/museum/733/32604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2-07 10:15:09.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홈날(凹刃石器)
 구석기시대, 원주 매지리 출토, 길이 7cm 
 
  홈날(notched tool) 또는 홈날석기는 세로로 긴 격지나 비교적 얇고 크지 않은 격지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석기입니다. 이 홈날석기는 격지의 한쪽 측면 혹은 양쪽 측면에 하나 혹은 여러 개의 홈이 파져 있는 석기를 지칭합니다. 
  이 석기는 홈날을 만드는 기술적 특성과 홈날의 위치와 숫자에 따라 형태학적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홈날은 일반적으로 한 번의 박리에 의해 날을 조성하는 경우가 있으며, 날을 만든 뒤 그 위치에 잔손질을 하]]></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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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찍개 斷面器, 兩面器}]]></title>
								<link>/bbs/museum/733/32603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3-02-06 13:17:01.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찍개 斷面器, 兩面器
 구석기시대, 춘천 거두리 및 영월 북쌍리 문개실 출토
 
 찍개는 전기 구석기시대의 초기 인류로부터 사용되었으며, 주먹도끼와 함께 인류가 가장 오래전부터 사용한 석기입니다. 찍개는 비교적 큰 자갈돌을 사용하여 직접타격을 통해 만들어진 몸돌석기로, 기술·형태적으로 크게 외면찍개와 양면찍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외면찍개는 자갈돌의 한쪽 면 혹은 한쪽 가장자리에 날을 조성한 것이며, 양면찍개는 자갈돌의 양면에 찍개 날을 형성한 것을 말합니다. 찍개의 형태는 끝을 뾰족하게 다듬은 것과 비교적 편평하게 다듬은 것이]]></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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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찌르개}]]></title>
								<link>/bbs/museum/733/32603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19 15:43:07.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찌르개(尖頭器) 
 구석기시대, 원주 매지리 출토, 길이 12.7cm 
 
 찌르개(Point)는 다른 용어로 첨두기(尖頭器)라 불리고 있으며, 크게 주먹찌르개와 격지상 찌르개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먹찌르개는 원석을 그대로 이용한 몸돌석기로 날이 조성되어 있는 끝이 뾰족하고 그 아래로 내려올수록 폭이 넓어지는 특징을 보입니다. 또한 선택된 몸돌 전체의 가장자리를 양면으로 떼어내어 뾰족하게 날을 조성하여 만들었다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가장자리를 손질한 방법에 따라 양면으로 박리하여 만든 찌르개는 양면찌르개 혹은 양면석기라 분]]></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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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러면석기}]]></title>
								<link>/bbs/museum/733/326037/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10-19 15:41:28.0</pubDate>
								<author>박물관</author>
								<description><![CDATA[
 
 여러면석기 
 구석기시대
 
 여러면석기는 자갈돌과 같은 원석의 표면에 직접타격을 가하여 박리한 외형이 둥근 형태를 갖는 몸돌석기를 지칭합니다. 석기의 형태를 둥글게 만들기 위하여 석재를 선택할 때에도 비교적 둥근 형태나 두께가 두꺼운 판석형의 석재를 선호하며, 그 가장자리에 타격면을 조성하기에 수월하거나 자연적으로 갖추어진 것을 선택합니다. 
 이 석기는 먼저 전 가장자리를 직각에 가깝게 수직박리하고 박리된 부분을 다시 타격면으로 활용하여 박리되지 않은 곳을 떼어내는 방법으로 거의 전면을 떼어냅니다. 박리할 때는 대부분 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찍개(礫器)}]]></title>
								<link>/bbs/museum/733/326020/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2-15 16:09:12.0</pubDate>
								<author>박물관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찍개(礫器)
 구석기 시대
 최초의 뗀석기라고 할 수 있는 찍개는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된 구석기시대 전기의 주요 도구였으며, 구석기시대 후기에 이르기 까지 꾸준히 사용되었습니다.
 자갈돌의 한쪽에서 가장자리를 몇 차례 타격하여 거칠고 강한 날을 만든 석기로, 목재를 가공하거나 동물 도살 시에 부위별로 크게 잘라내고 뼈를 부수는 등 주로 거친 작업에 적합한 석기입니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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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먹도끼}]]></title>
								<link>/bbs/museum/733/326019/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2-15 16:04:38.0</pubDate>
								<author>박물관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주먹도끼
 구석기 시대
 
 구석기시대의 대표적인 뗀석기로 양면이 대칭을 이룬 타원형이거나 삼각형을 하고 있으며, 다면은 볼록한 렌즈처럼 두ㅜㅁ한 형태로 가장자리 전체에 날카로운 날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039;도끼&#039;라는 명칭과는 달리 끝부분이 뾰족하며 실제로는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한 &#039;다기능 연모&#039;였습니다.
 주로 대형 동물의 산야, 도살 및 해체용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나무의 가공 등에도 사용되었습니다.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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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러면석기}]]></title>
								<link>/bbs/museum/733/326018/artclView.do?layout=unknown</link>
								<pubDate>2021-02-15 16:02:14.0</pubDate>
								<author>박물관관리자</author>
								<description><![CDATA[
 
 여러면석기
 구석기 시대
 
 전 세계적으로 구석기시대의 모든 유적에서 발견되며, 입자가 굵은 차돌을 전면을 꺼내어 전체적으로 둥글게 만든 석기입니다. 이러한 종류의 석기는 현재 남아메리카에서는 2개나 3개씩 줄에 묶어 사냥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나, 한반도의 출토품은 자유롭게 던지기에 어려울 만큼 크기가 큰 것이 많아 사냥돌의 기능으로 해석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식물성 재료의 분쇄구로 보는 견해가 가장 타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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