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오세정 前 서울대학교 총장 초청 2026년 1학기 제2차 〈도헌포럼〉 개최
- 4월 8일(수) 오세정 前 서울대학교 총장 ‘대한민국의 교육,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 예정

<사진: 한림대학교 2026-1 도헌포럼 포스터>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 도헌학술원이 4월 8일(수) 오전 11시 40분부터 학내 교무회의실에서 ‘학문과 소명’을 주제로 2026년 1학기 두 번째 〈도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두 번째 포럼에서는 오세정 前 서울대학교 총장이 연사로 나서며, ‘대한민국의 교육,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세정 前 총장은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또한, 서울대학교 제27대 총장,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회장, 기초과학연구원 원장,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되었다. 국내외 저널에 총 181편의 학술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6회 한국과학상을 수상하였으며, 제2기 한국과학문화재단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자’로 선정된 바 있다. 대표 저서로는 『인간적 사회의 기초: 공적 영역의 구성』 (공저), 『고전 강연 5: 근대 사상과 과학』 (공저), 『어린이 대학: 물리(어린이가 묻고 석학이 답하다) 』 (공저), 『빛(the Light)』 (공저) 등이 있다.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은 “AI는 대학구조의 일대 혁신을 명령하고 있다. 어떻게 대학이 재탄생해야 할지에 대한 절박한 도전 앞에서, 오세정 전 총장의 강연이 이정표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초청의 인사를 전했다.
〈도헌포럼〉은 과거 한림대학교의 인문학적 전통을 이어온 수요세미나를 계승하여 한국사회의 쟁점을 점검하고 진단하는 학술회의로, 학계 원로 및 저명 교수를 초청해 학문 후속 세대와 학문적 탐구의 열정을 나누고자 기획됐다. 2026년 상반기 도헌포럼은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1회 개최되며, 송호근 도헌학술원장의 특별강연도 4월에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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